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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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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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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서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서 우리모두 건강하게 아기 키워요~ 함께 동참해 주세요. 제 모유먹은 아기가 건강하게 잘 크길 기도드립니다.
20160802
이수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가 생기다 보니 먹을 걸 제대로 주지 못했을때 배고파서 울때가 가장 맘이 아팠습니다. 앙의 모유수유도 끝나고 조금 더 뜻깊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일이 무얼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 더 많은 양, 빠른 기증을 하지 못한 것이 오히려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부디 조그마한 힘이라도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조그마한 관심과 사랑이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고 이렇게 엄마만이 할 수있는 고귀한 일로서 서로 사랑하고 도우면서 살수 있는 씨앗같은 계기를 만들어 보시길 바랍니다. 부디 작지만 힘이 되어드렸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아이가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_^
20160720
이혜인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밤잠이 길어지면서 유축한 모유를 냉동보관하고 있었는데 남편이 "기증도 한다더라~" 해서 찾아보니 꼭! 필요한 곳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건강한 아이를 낳고 아이에게 모유도 줄 수 있다는 감사한 마음을 기증을 통해 더 의미있게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다는 마음을 모유기증을 통해 나눕니다. 모든아이들이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바랍니다.
20160719
배진주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량이 갑자기 늘어서 사용방법을 찾던 중 인터넷 검색으로 모유은행을 알게되었습니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로서, 모유도 나오지 않고 분유알러지도 있어서 제대로 먹지못한다면 엄마가 얼마나 애간장이 탈까 싶은 마음이 듭니다. 돈을 주면 살수 있는 흔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더더욱 기증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동참해 주세요. 어떤 아가에게 전해질지 모르지만, 잘 먹고 잘 소화시켜서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도해요. 축복합니다.
20160712
이명이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필요한 아기에게 도움이 됐으면 하고자 검색중에 알게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모유비누, 모유샤워, 모유로 할 수 있는 것들도 많지만 좋은 뜻으로 기부에 동참해 보세요.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열심히 건강식으로 챙겨먹고 유축하여 또 한번 기증하도록 하겠습니다. 한번의 기증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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