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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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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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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주세령님의 메세지 입니다.
치밀유방에 편평유두라서 젖량이 많은 것에 비해 직수가 잘 이뤄지지 않아 유축을 자주해 왔었고, 아기가 입이 짧은편이라 이제껏 버린 모유도, 보관하는 모유도 너무 많아 어떻게 할까 고민하던 중 모유은행을 알게되었습니다. 모유는 아기가 먹지 않으면 크게 사용할 수가 없더라고요. 모유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증하는것이 서로 좋을것 같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모유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이 크게 없는것 같고,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게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증자격, 요건등을 자세히 보니 아무나 기증하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초기엔 젖양이 많아 3시간마다 유축하고, 젖 차는 느낌땜에 밤잠도 잘 이루지 못하며 젖양 많은 것이 원망스럽기도 했었는데, 모유를 먹이고 싶지만 먹일 수 없는 분들의 심정을 생각하니 마냥 나쁘게만 생각할 순 없는 일이었네요. 개인적으론 행복보다 힘듦이 더 컸는데 의미있는 일을 하게 되어 영광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제 모유로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61025
양아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너무 많이 나와서 모유량 줄이려고 검색하다가 모유기증한 사람의 글이 있길래 모유기증에 대해서 알아보다가 기증된 모유를 꼭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고, 아무나 할 수 있는 기증이 아니라는 점에서 특별하고, 감사한 일이라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평생을 살아가면서 모유기증은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습니다. 또한 하고 싶다고해서 누구나 전부 다 할 수 있는일도 아닌것 같아요 할 수 있을때, 모유기증이라는 좋은일에 동참해서 모유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세요. 제가 기증한 모유를 통해서 큰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61025
윤정아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때는 지식이 없어 버리거나 목욕할때 풀어쓰고 주위에 나눠주었어요. 둘째 낳고 뉴스를 통해 모유거래가 위험하다는걸 알게 되어 모유은행을 알아보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직수를 하고도 모유양이 많이 남아 유축을 하여 보관해 왔습니다. 귀한 모유.. 다른분들의 소중한 아기에게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기쁜마음으로 기증합니다. 소독기로 잘 소독하며 깨끗이 유축했습니다. 꼭 필요한 아기들에게 소중히 사용되길 바래요^^
20161018
최하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TV, 인터넷에서 모유기증을 할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습니다. 지금 아이를 출산하고, 젖거부, 유선염등으로 정말 많은 고생을 했어요. 그만큼 한방울의 모유가 귀했습니다. 우리아기는 지금 분유와 혼합중이고 분유도 거부없이 잘 먹는지라~ 우리아기보다 모유가 더 필요한 아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하게 됐습니다. 저와 우리아기가 세상에 나와 뜻깊은 일을 함께 하는 순간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절차가 조금은 까다로워 저도 망설였네요. 일부러 검사지 챙기고 하는일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기와 함께 해낸 뿌듯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귀찮지안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모유양이 많은 엄마도 아니고, 고생도 너무 많이 했기에 사실 한방울의 모유도 너무나 소중합니다. 저희 아가보다 더 필요한 아가에게 조금이나마 꼭~ 도움이 되면 좋겠네용!!
20161018
윤혜란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후 젖량이 많아 유축해 놓았는데 첫째때 모유은행에 기부한 것이 생각나 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내 아이와 같이 모유를 먹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누군가에겐 남아서 필요없는 모유가 다른 아이에겐 꼭 필요한 것이 된다는 일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잘 먹고 튼튼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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