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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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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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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소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100일 동안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기들도 제 모유를 먹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작은 사랑 실천이 큰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 나눌 수 있어 기뻐요 ^^
20161227
김진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힘들게 유축한 모유예요.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갔으면 좋겠네요^^ 아기들 건강하길 바랄께요
20161227
장지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꼭! 먹어야하는 아이들에게 나누고 싶었습니다. 사랑받는 모든 아가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고 제 아이에게도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모유수유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들에게 좋은 모유를 줍시다. 기증하면서 유축하면 모유량도 늘게 되고 많아진 모유로 좋은일도 할 수 있어요. 정말 먹이고 싶어도 못먹이는 사랑하는 자식을 두는 엄마로써 한번 그들을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키우시기바래요^^
20161227
강소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친구가 모유를 기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동참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아기에게 따뜻하고 영양많은 모유를 먹일 수 있다는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다는 기쁨 ^^! 보람을 느끼는 동시에 같은 엄마로서 아기에 대한 사랑도 공유할 수 있는 축복을 함께 누려요~ 같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사랑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예쁘게 키워서 이 나라의 멋진 일꾼! 다음 세대를 책임지고 갈 인재들을 만들어 보아요^^
20161227
고경애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서 가슴마사지를 하게 되었는데요. 관리해주는 모유전문간호사선생님이 제 모유가 1등급모유라면서 제 모유를 먹는 제아기는 축복받았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 던 중 조리원에서 유축한 제 모유가 다른아이에게 실수로 주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조리원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사과를 받아냈습니다. (물론, 그 아기가 입을 댄 모유는 버렸고요.) 응분을 하면서 모유전문간호사선생님에게 조리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게 되었는데 그선생님의 말이 제 모유를 그냥 먹이도록 했으면 좋았을 뻔 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모유를 맛 본 그 아기는 맛있었을텐데 분유로 배채웠을 꺼라면서요.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고, 조금씩 모아지는 모유를 보면서 기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생각보다 모유를 수유하면서 모아야 한다는것이 어렵더라고요. 조금씩 모아지는 모유를 보면서 아기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너의 한끼를 너 보다 약하고 작은 아기를 위해서 나눠줘서 고맙다"고요. 큰 행동은 아니지만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기증이고, 이를 지켜본 아기가 잘면서 분명 좋은 영향을 받을것이라 믿습니다. 비록, 큰 도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방울 한방울 소중히 모은만큼 당신의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나눔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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