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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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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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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지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 함께 키워가요~>아이를 조산하여 미숙아로 낳아 모유를 유축하여 신생아 중환자실에 가져다 주었었습니다. 모유량이 맣고, 모유은행이 있다는 안내문을 보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예정일 보다 일찍 태어났지만 아픈데 없이 건강하게 우리 열매 잘 자라고 있습니다. 병원에서는 먹보로 통했는데, 집에서는 잠보 .. 입니다. 잘 먹고 잘 자라주니 정상분만한 아이처럼 잘 크겠지요~. 인간의 몸에서 이렇게 유익한 모유가 나오고, 그 모유가 내 아이만이 아닌 다른 이들에게 나눌 수 있다면 더 없이 기쁨이지 않겠습니까?, 남는 모유가 있다면 기증합시다~! 그리고 수혜받는 우리 아가들~, 아무쪼록 모유를 먹고 잘 자라요~!!!
08-08-13
김은숙님의 메세지 입니다.
< 동참하세요~!> 남는 모유를 버리기 아까워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나 찾아보게 되다 모유은행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유를 먹어서 인지 우리 아기 튼튼하고 똘똘 합니다.~ 기증을 하고자 하는 이웃분들~, 작은 수고가 큰 기쁨이 되고 뿌듯하답니다.~!!!
08-08-13
노지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기증은 정말 중요해요~!>예은이의 예정일이 2008.02.18일 이였는데 2007.11.15일 조기진통으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진통억제제를 맞으며 버티었으나 결국 29주3일 이 되는 12월 6일에 예은이를 낳게 되었죠<1.36kg> 병원에 입원한 동안 폐활성주사를 맞은 덕인지 하나님의 은혜인지 예은이는 출생때부터 자가호흡을 하였고, 어려운 고비를 하나 둘씩 잘 헤쳐 나갔습니다. 예은이를 병원에 두고 집에서 몸조리를 하는 동안 조산아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으로 뒤지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예은이 같이 불쌍한 아이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먹을 거리인 모유를 전달하는 곳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다행히도 첫째 부터 모유가 많아 고생하던 저는 예은이와 그리고 조산아들을 도우기 위해 열심히 모유를 모아 기증하게 되었죠, 모유를 짤 때마다 이 모유를 먹고 무럭무럭 자라날 우리 딸 예은이와 예은이의 친구들을 떠올렸습니다. 가끔 모유가 많은 엄마들을 보게 되는데 짜서 버리곤 하더군요, 모유은행이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면 다들 생소하다고 합니다. 모유가 아가들 뿐만 아니라 아픈 성인들에게도 전달된다고 하니 너무 뿌듯하네요~~!!! 기증을 하고픈 이웃들께~ 모유 버리지 마시고 꼭 기증하세요, 죽어가는 생명도 살릴 수 있습니다~!!
08-08-13
정영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기증 ~ 뿌듯해요! >친청 어머니의 권유로 모유기증을 하게 되었어요~. 모유기증을 하고 나니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정말 잘 하시는 일 인 것 같아요~^^ 기증을 하면서 많은 불편은 없었으나, 홍보가 부족한 듯 합니다. 친정어머니께서 친구분과 나누시는 얘길 우연히 듣고 알았는데... 요즘 흔한 대중매체에서는 볼 수 없는 것 같아요~. 보다 적극적인 홍보로 맣은 기증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생각보다 몰하서 못하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저는 요즘 잘 모르는 분들을 위해 나름대로 열심히 홍보합니다. 수혜자 분들 항상 밝고 건강하셨음 좋겠습니다~
08-08-13
김현남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기증의 기쁨~ 젖이 남아서 항상 짜서 버리던 중 병원을 들렀다 게시판에 있는 안내문을 보고 기증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2.6kg 으로 예정일 보다 한 달 먼저 태어나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이제는 다른 아기 엄마들이 부러워 할 정도록 튼튼하게 자라고 있어요~. 엄마를 힘들게하지 않고 순한 편이라 더욱 이쁘답니다^^ 정말 작은 일로 큰 기쁨을 느낄 수 있어요, 모유는 우리 아가가 다 못 먹으면 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꼭 필요한 다른 아가들에게 줄 수있어 더욱 기쁘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기증하세요~^^ 모유 기증하면서 불편한 점은 없었어요~. 수혜자 분들의 이쁜 아가들도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자라길 기도할께요~!!
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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