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상단메뉴

  • 모유은행 cafe
  • home
  • sitemap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HOME > 기증/수혜신청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임경리님의 메세지 입니다.
젖양이 적은편이라 시간이 될때마다 수시로 유축을 했어요.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젖양이 늘기 시작했고 유축한 모유가 늘어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아기가 먹는 양에 비해 모유양이 많아 수시로 유축하면서 기증하려고 알아보았습니다. 우리아기 많이 먹이고 싶은 마음에 시작한 유축인데 감사하게도 양이 많이 늘었고 우리 아기가 성공적으로 완모 가능해졌어요. 개월수에 비해 튼튼하고 체중도 많이 늘어나는걸 보니 모유만큼 완전식품은 없다고 생각해요. 유축은 귀찮은 일이지만 조금만 부지러떨면 모유가 필요한 아기들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해요. 모유먹고 무럭무럭 자라는 우리아기를 보며 주변에 모유가 필요한데 상황이 되지 않아 못먹는 아기들이 안쓰러워져서 기증을 하게 되었어요. 제 모유가 저체중아나 꼭 필요한 아기들에게 좋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건강하게 쑥쑥 자라릴 기원합니다.
20161115
이성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아이를 출산하며 작은 나눔이라도 실천하고 싶었습니다. 재대혈을 기증하고 가능하면 모유기증도 하고 싶었는데.. 다행이 젖양이 줄지 않아 기증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 모유를 다른아이들도 건강히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이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컸으면 좋겠습니다.
20161115
강지선님의 메세지 입니다.
늦깍이 엄마가 되어 아들을 갖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아들을 갖게되어 모유를 필요로하는 다른 이들에게 보답하고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우리 아기들 잘 키워주세요~
20161108
윤여울님의 메세지 입니다.
젖이 잘돌았는데 조리원 있을때 아가한테 직접 물리지않고(수유자세 힘듦) 유축만 했더니 양이 더 늘었습니다. 모유원하는 아가들에게 주고싶었습니다. 임신막달검사나 보건소에서 기증검사 여부를 알수 있으니 본인이 젖양이 많다고 느끼면 모유를 필요로 하는 아가들에게 나눠줬으면 합니다. 버리기엔 너무 아까운것 같아요
20161101
한수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젖병거부하는 아기라 강제완모 중입니다. 잘때 한번씩 분유는 먹는데 유축 모유를 너무 싫어해요. 냉동 후 해동한 모유나 바로 유축한 모유나 다 안먹엇 필요하신분께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증합니다. 유축하기 귀찮죠. 젖병에 깔때기도 씻고 소독하고, 시간도 수유하는 시간만큼 걸리니, 하지만 모유가 잘 나와주는 행운을 얻은 애기엄마로서 다른분들께 도움의 줄 수 있어 뿌듯해요. 좋은것먹고, 6개월째 건강하게 거의 모유만으로 잘자라고 있으니 모유은행에서 소독도하고, 여러 아기엄마의 모유를 썩는다니(영양지원 차원)모유 걱정 않하셔도 될게예요^^ 화이팅 하세요.
20161025
처음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