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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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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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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최명순님의 메세지 입니다.
지인이 모유기증했다길래 모유가 많이 있어 모유들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아이 만큰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요~ 건강하게 자라라~^^
20180419
박윤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휴가 후 복직하면서 유축모유가 점차 늘어갔는데 뭔가 의미있는 나눔을 하고 싶어 검색하다가 모유은행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기가 태어나 처음 먹는 음식을 나누며 앞으로도 자신의 것을 나눈 수 있는 아이로 성장해줬으면 하는 바람에 기증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정말정말 쉽지않은 모유수유~ 다 해내시고 나누기까지 하시는 엄마들 존경합니다.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 수 있다면 큰 기쁨 입니다. 예쁜아가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20180417
남새송이님의 메세지 입니다.
많은 모유을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다가 우연히 검색해보게 되었고 모유기증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것과 좋은 곳에 사용한다는걸 알아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번거로운 일도 있지만 그 잠깐의 번거로움을 이겨내면 필요한 이들에게는 희망이 됩니다. 기증을 하고 계신 분들, 앞으로 하실 분들 모두다 대단하십니다~ 제 모유로 많은 도움이 되었다면 다행입니다. 다른 이들에게 베풀어 주세요^^
20180403
김영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육아휴직을 기회로 완모에 도전하게 되었는데 그 기간동안 무언가 뜻깊은 일을 하고 싶어 모유기부에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모유를 모유가 간절한 아픈아가들에게 선물하세요~ 더욱 소중하게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건강해져라~ 너희들은 우리나라의 미래이다^^
20180403
최정화님의 메세지 입니다.
애기 태어나고 처음 젖돌기 시작할 때 유방마사지를 받았고, 그때 관리하시던 분이 " 산모님은 모유량이 많을 거빈다. 나중에 모유 유축한게 많이 모이면 기증을 하고, 모유비누도 만드세요"라고 했습니다. 이후 인터넷 맘카페에서 검색 후 기증하게 되었어요~ 얼렸다 버려지는 모유가 많은 걸로 알고있는데 버리기 보다는 다른 아기들한테 너무 소중한 모유 기증으로 뜻깊고 좋은일 하셨으면 좋겠어요. 모유가 필요한데 모유 못먹는 아가들아 엄마의 젖은 아니지만 잘 먹고 해서 건강하게 자라다오~^^
2018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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