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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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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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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강진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남아서.. 버리는것 보다는 나은것 같아요.
20160809
홍성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저희 아이는 제가 다낭성안소증후군으로 어렵게 생긴아이입니다. 자연출산을 계획하며 많은 짓ㄱ과 공부를 하고 교육을 듣던 중 병원에서 모유수유교육을 들었습니다. 자연적으로 이루어지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것이기에 출산후부터 모유수유를 했고, 젖양을 늘리면서 다른 아픈아이들에게도 나누어 주고싶어 결정했습니다. 모유숭는 엄마의 의지와 노력으로 되는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못해 않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내아이에게 먹이기위해 노력하는 정성으로 또 하나의 아이가 행복하고 건강하게자랄수있게 그리고 내 아이에게 나누는 기쁨을 함께 가질수있게 기증하세요. 모유는 엄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자 특권입니다. 3시간에 한번씩 유축하고, 워킹맘이라서 직장에서도 유축하면서 우리하유가 맛있게먹고 건강할 밥이라고 생가하며 유축한 모유입니다. 모유를 기증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제 아이처럼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20160809
방미란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가 태어나서 유축을 해서 모유를 먹이다가 최근 직수를 하고 있는데 냉동실에 얼려놓은 모유가 점점 많아져서 인터넷을 검색하던 중에 모유기부에 대한 블로그를 보고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모유가 좋은건 다 알고 있는 사실이기에 우리아이에게 좋은 모유를 먹이는 것도 좋지만 한번 쯤은 어렵고 아픈 아이를 위해 기증해보는 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좋은 모유먹고 튼튼하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60809
김소리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가 젖병을 거부하였고, 밤잠을 10시간이상 자서 새벽에 유축한게 쌓이고 쌓여서 좋은일에 동참해야 겠다는 생각에 인터넷에 모유기증을 검색하여 모자보건센터를 알게 되었고 기증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도와주는 건강한 모유, 내아이의 친구가 될 수 있는 아이또한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도록 도와줄 수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나도 기분좋은 일 입니다.^^ 다양한 사연으로 모유를 주지못한다해서 너무 미안해하지 마시고, 즐거운 육아하세요~ 모유도 중요하지만 엄마의 웃는얼굴이 아이에겐 제일 소중하니깐요^^
20160803
지윤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하고 바로 가슴마사지와 가슴관리를 했더니 모유량이 많아지게 되면서 아기가 먹는양에 비해 남는 모유가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모유은행이라는 곳을 알게 되었고, 냉동고에 있는 모유를 폐기할까 하다가 좋은일에 보템이 되고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번거롭더라도 우리의 작은 발걸음이 한 아기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시고 좋은 마음으로 기증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들이 모유먹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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