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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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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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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임서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젖병 수유를 거부하면서 자연스레 유축한 모유는 점점 쌓이게 되고 그래도 언젠가는 먹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꾸준히 유축해두었습니다. 틈틈히 젖병 수유를 시도하였으나 거부 당했고, 힘들게 밤낮으로 젖병과 유축기 소독해가며 유축한 모유가 아까웠으며 필요한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을까 찾던 중 좋은 기회를 얻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고생하며 어렵게 유축한 모유를 내 아기는 먹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오히려 사정이 있는 다른 아기친구들을 위해 조금 양보하려고 그랬나보다 생각하니 기분 좋고 뿌듯합니다. 저와 비슬한 상황이거나, 또는 모유가 많은 다른 엄마들께도 널리 알려져서 모유기증이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내 아기가 먹을 때보다도 더 신경 쓰고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20161220
이보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남는 모유를 기증하고 싶었는데 지인이 소개해줘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남는 모유 버리지 말고 기증해요^^ 우리 아기들이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랐으면 합니다.^^
20161220
안순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올해 아기를 낳고 모유수유를 하면서 관련된 정보검색을 자주하게 되었습니다. 작게 태어났지만 엄마 젖을 먹으며 포동포동하게 살도 오르고, 때되면 엄마젖을 찾는 아이를 보면서, 힘들지만 행복한 육아를 해 오던 중, 밤마다 한번씩 유축해서 버리게 되는 남는 젖이 아까워 또 다시 모유 기증에 대한 검색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모유은행이 많지않고, 또한 기증되는 모유보다 필요로 하는 모유가 훨씬 많다는 내용을 접하고 곧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피치못할 사정으로 모유를 먹이고 싶어도 그럴 수 없는 엄마들이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엄마가 되고 보니, 우리 아이 뿐만 아니라 아이를 보는 눈이 달라진것 같습니다. 모든 아이들이 소중한 생명이고 귀하게 건강하게 자랐으면 하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저는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쪽 젖으로만 모유수유를 해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아이가 충분히 먹도도 남는 모유가 있어 기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마음:으로 필요한 아이들에게 여유를 나눌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앙기 항상 건강하고 밝게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또한 나눔의 기쁨을 느낄 수 있어서, 유축을 하고 냉동보관허며 모유를 모아 전달하는 기간 내내 저 또한 행복했음을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214
유성하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 백일 기념의미있는 선물로 기증서 선택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모유 나눔으로 소중한 생명 지켜주세요^^ 우리 건강한 아기와 같은 맘마 먹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20161213
김현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냉동고에 모유가 꽉 차가면서 활용법을 찾아보다가 좋은 일을 하고 싶어서~ 엄마로서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고 내 아이를 생각하듯이 다른 아이들에게도 사랑을 베푼다는 것에 공감하고 감사합니다. 많은 양은 아니지만 조금의 보탬으로도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게 뿌듯합니다. 모유가 절실한 사람들에게 작은 히망이 되고 싶네요^^
201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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