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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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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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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장미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남는 잉여모유를 어떻게 해야하는 고민하던 중 "옛날에는 젖동냥도 했으니 필요한 아기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도 공덕을 쌓는 일이다"라는 시어머니 말씀을 듣고 기증을 시작했습니다. 우리 착한 아기 시훈이 , 엄마가 직장에 복귀를 해야해서 추운겨울 생후 40일 부터 엄마딸 출퇴근하고 겨우내내 보모 손에 자랐어도 지금까지 크게 한 번 앓은 적 없고 젖병에 모유를 먹였어도 유두혼동 한 번없이 열심히 엄마젖 잘 먹어주고 건강하게 잘 자라 준 멋진 아기 입니다. 기증하시고자하는 여러분들, 어렵지 않습니다. 기증을 결심하셨다면 더 이상 망설이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세요. 주고자 하는 마음과 필요로 하는 이가 있다면 망설이거나 주저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당신의 작은 사랑을 나누어 주신다면 어느새 더 큰 사랑이 당신의 가슴 속에 가득 차 있음을 느끼실 것입니다. 수혜자 여러분, 외국의 어느 박사가 연구 결과 발표한 것을 인터넷 기사로 본 적이 있습니다. '분유나 다른 대체식품을 먹이는 것 보다 흡현한 어머니의 모유를 먹이는 것이 아기에게는 좋다' 모유는 다른 것과는 비교 할 수 없는 어머니 만 할 수 있는 사랑입니다. 모유를 기증하시는 많은 어머니들은 내 아기에게 먹이는 것이기기에 나쁜 것은 줄이고 좋은 것만 먹으려 노력합니다. 수혜 받는 우리 열매들~, 건강하고 밝은 우리의 미래가 되어주시길 바랍니다.~!!!
08-04-09
유진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새해 첫 쭈쭈~! HAPPY NEW YEAR~!
08-01-01
김지숙님의 메세지 입니다.
내 새끼 먹이려고 신경써서 짜냈어요, 남은 건 기증까지 한다니 좋은 일 한 것 같아 뿌듯하고 이 복이 내 아이에게 갔으면 좋겠어요~^^
08-03-20
강민지님의 메세지 입니다.
기증에 참여하면서 첫 아이 부터 모유량이 많아 고민고민하다 포털 사이트를 통해 모유은행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아이와 둘째 모두 완모를 해서 인지 아주 건강하고 튼튼하게 자라고 있습니다. 생후 두달째인 우리 둘째도 누나처럼 건강하게 자랐으면 합니다. 기증자가 되기 위한 조건 중의 하나인 혈액검사지에 많은 애로 사항을 표한다고 그러시더군요, 하지만 모유가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안다면 그러한 혈액검사지 부분은 당연한 제출항목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물론 부담은 기증자에게 있어 아직은 번거롭겠지만 해외처럼 활성화되는 시점이 아니니 그런 부담은 기본적인 절차로 생각해야 하지 않을 까요? 여러분의 작은 도움이 큰 힘이 됩니다. 기증 열심히 하시구요 ~, 수혜자 분들도 힘내세요!!
08-05-14
최성이님의 메세지 입니다.
박스가 이렇게 클 줄 몰랐는데 민망하네요. 요즘은 아이가 커서 모유가 가끔 부족할 때가 있거든요, 모이는 대로 기부하겠습니다. 모유팩도 남은 것이 있어 두개를 다시 동봉합니다. 건강하시고, 아픈아기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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