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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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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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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장유림님의 메세지 입니다.
* 처음 기증할 때 보내드려야 했던건데.. 아기가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 중이어서 지금 보내드려요~ 임신을 하고 출산을 아면 당연히 모유는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모유에 대한 염려나 준비는 전혀 없었다고 보아도 무관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퇴원 후 집에 돌아왔는데 모유는 턱없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아기가 한쪽 가슴을 거부하는데다 분유는 토하기 일쑤였습니다. 소중한, 예쁘기만한 내 아기를 품에 안아본 엄마들은 알죠. 배고파 우는 내아기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그 마음이.. 느낌이.. 어떤건지... 젖량이 는다는 방법은 들은대로 다??고 그러다가 젖몸살로 생살이 찢기는 듯한, 칼로 베이는듯한 통증에도 두달을 마사지 받으며 허벅지 꼬집어가며, 펑펑 울며 수유했습니다. 점점 젖량이 늘어가 넘치게 많지는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직수로 완모중이었는데 후루 200-300cc 남아 버리게 되더라구요^^ 하수구에 쏟아 버릴 때마다 막 태어나 가녀린 소리로 배고파 울어대던 그때의 아기 얼굴이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남는 모유에 대해 고민하던 차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모유은행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넘치게 많은 건 아니자만.. 직수로 젖병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기증할 모유 때문에 유축기, 젖병 소독이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지만.. 한 명의 아기라도.. 한 아기의 단 한끼라도.. 배고파 울지 않기를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20170207
이혜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 유축을 하고 가끔 외출할 일이 있을때마다 먹였습니다. 그러다 모아둔 모유가 많아서 모유기증을 하는 곳이 있나 하고 인터넷에 찾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모유라고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엄마들이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기증을 통해 모유를 먹지 못하고 있는 아기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기증을 결정한 후 유축 할때마다 수혜자 아기들에게 안전하고 소중한 먹걸이인 모유를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았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래요.
20170207
전혜민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았는데 모유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많이 봐서 나눌 수 있는 건 나누고 싶었습니다. 소중한 아이와 함께 나누는 기쁨니 있습니다. 또다른 행복을 나눌 수 있어요~
20170202
김수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때 젖이 많이 돌아, 인터넷에서 보고난 후 기증한 이후로 둘째도 기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가까운 곳에서 젖이 부족해서 고생하는걸 만이 봤고, 조카가 우유에 알레르기가 심해서 18개월이 넘도록 모유를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 아기들에겐 정말 모유가 필요하더라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내아이에게 준다는 생각으로 기증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갖는 것보다 남에게 선물할때는 더 좋은걸로 보내는 법이랬어요. 내몸도 챙기고 남도 돕는다는 마음으로 부탁드릴께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기뻐요. 서로 도우면서 사는 세상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70201
이근화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먹지못해 죽는아이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아이가 분유 알러지가 있어 먹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생각이 났어요. 지인 소개로 우리아기처럼 모유먹고 이쁘게 자랐으면하는 마음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비타민외 건강한 음식이 제아기로 간다 하고 음식 섭취 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음식이였으면 합니다. 건강한 아기로 자라길... 힘내세요...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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