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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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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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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직수만 하고 젖병을 물지 않아 유축한 모유가 많아 도움이 되는 곳에 보내고 싶어 검색하여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는 별것 아닌 것이 꼭! 필요한 분들께는 귀한 것이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조금 번거롭지만 기증하고 나면 너무 기쁘고 행복합니다. 적재 적소에 꼭 필요한 분들께 사용되길 바랍니다.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 언제나 행복한 일이 함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20161129
김민지님의 메세지 입니다.
유축한 모유를 버리기엔 너무 아깝고 직수를 하기때문에 먹일 기회는 없고 해서 고민하던 차, 친구를 통해 모유기부문화를 아게 되었고 엄마의 마음으로 좋은 일을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신청을 한 후 부터 마음이 한결 따뜻해졌습니다. 다른 모유가 필요한 아이에게 내가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내 아이에게 좀더 좋은 엄마가 된 기분도 들었습니다. 책임감도 생겼구요^^ 다ㅡㄴ 엄마들도 이런 행복한 감정을 함께 느꼈으면합니다. 좋은 생각 좋은 기분이 들면 모유도 더 좋아지고 그럼 우리아이에게 좋으니깐요~ 저는 지금 예쁜 공주를 키욱 있습니다. 현재 직수 중이며 3개월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러네 성장상태는 4-5개월 평균입니다 . ㅎㅎ 아주 건강하게 엄청 잘 자라고 있어요. 아마 모유를 먹게 될 예쁜아기들도 튼튼하고 건강하게 잘 자랄꺼예요. 제가 조금이남 도움이 되길 바라며, 모든 엄마들 위대하고 존경합니다.!! 엄마들 행복해져요^^
20161129
김숙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한번의 유산과 한번의 자궁외 임신 후, 결혼 2년 만에 얻게된 아들을 낳으면서 모유를 먹일 수 있다는 기쁨을 알게 되었답니다. 유두가 짧아서 아가가 잘 빨지 못해 유축해 먹이는 유축맘인데 먹는양 보다 유축량이 좀 더 나와 모유를 필요로 하는 분이 있으면(아가) 도움이 되고 싶어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보수교육 통해 모유 기증의 필요성을 알게 되었답니다. 모유를 먹일 수 있다는 기쁨을 누리고 계시는 육아맘님~ 남은 모유가 처치 곤란이라면 좋은일에 동참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엄마라서 엄마이기에 할 수 있는 아름다운 기증^^ 모유 먹고 튼튼히 자라는 아가 보며 모유를 필요로 하는 아기들도 한번 돌아봐 주시길~ 모유를 기증한 사람으로 도움이 되길 바래요. 다행히도 모유가 적당히 나와 아가에게 먹일 만큼 수유가 되고, 기증도 하게 되는 경험도 하게 되었네요^^ 잘 먹고 아가가 잘 성장하길 바래옵니다. 멋지고 건강하게 키우시고 늘 행복하세요.
20161122
최선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인터넷 검색~ 좋은일이니 많이들 참여 하셨으면 합니다. 첫째 둘째 모두 완모했고, 완모예정이예요^^ 모두 살 포동포동 잘 올라서 참젖^^ 소리 들었답니다. ㅎㅎ 잘 먹고 쑥쑥~ 크길 바래요~
20161122
박현주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너무 많은데 아이가 먹는 양은 적고... 우선 다 냉동하여 보관을 하였어요. 버리긴 너무 아깝고 언젠간 먹겠지 하는 마음을 냉동보관을 했는데 이제는 냉동실이 다 차버려서 보관을 할 수도 없게되어 버리고 있었어요. 그러다 저희 어머님께서 찾아보시고 모유은행이 있다하여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밤낮없이 잠못자고 유축한 모유를 우리아이가 다 먹어주면 좋지만 먹는양은 한정되어있어 버리긴 너무 아깝잖아요~ 개인이 개인으로 기증하기엔 주는사람도 받는사람도 조금 꺼림직할 수 있는데 모유은행을 통해서 하면검사를 거쳐 꼭! 필요한 분에게 기증하게 되니 맘편히 할 수 있는것 같아요~ 정말 힘들게 글고 우리앙를 먹인다는 기쁨맘으로 나쁜건 먹지않고 유축한것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받아주세요^^ 제가 유축하는 동안은 또 모아서 기증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6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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