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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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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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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진달래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후, 아기가 한달이 지난 후에 황달현상이 사라지지 않아서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분유만 먹여보자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출산 후 얼마되지 않은 시기라 모유양이 많은 상태여서 유축을 시작했고 분유를 하루 한번 주다보니 쌓여가는 모유가 있고 모유양은 줄지 않아 냉동모유를 녹여서 먹일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의 수고로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기꺼이 시작하세요! 저의 모유가 단 한명의 아기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110
김효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이사하게 되서 냉동 모유가 많아서 아기가 젖병을 거부해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20170110
최다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운이 좋아 모유수유를 하는데 양이 충분히 나왔고 아기가 먹어도 모유가 많이 남는데, 이걸로 다른 필요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아기로 인해 할 수 있는 첫 나움이라 아이에게도 뜻깊고 나중에 이야기 해주려고 합니다. 저는 6개월이내 피검사 결과가 없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아 기증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귀찮더라도 그렇게까지 할 수 있었던건 제가 이 기증을 해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면, 언젠간 그 살마이 나에게 또는 내 아이에게 돌아 올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제 아이에게 가장 좋은 움식이라는 모유를 상황이 되질 않아 먹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에게도 줄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합니다. 나의 건강한 몸이 이렇게까지 자랑스러웠던적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기증과 수혜로 이어진 인연이 우리의 삶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 주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20170103
홍예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인터넷을 보다가 모유기증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를 먹이고도 남는 모유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 모유은행을 알게 되고는 우리아이 한끼가 다른 아이의 한끼까지 책임질 수 있다면이라고 생각하며 한 아이의 분량을 더 유축해 두었습니다. 기증을 한다는게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서류도 내야하고, 유축된 모유를 보내고, 서류 작성까지 해서 보내지만 균검사를 통과하지 못하면 좋은 곳에 사용하고자 보낸 일 자채가 수포로 돌아 갈 수 있지만 이것이 필요한 아이가 있다면 무엇보다 귀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부디 작은 손길이자만 필요한 아이에게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감사합니다.
20161230
김소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100일 동안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주어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아기들도 제 모유를 먹고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진심으로 기도해요^^ 작은 사랑 실천이 큰 감동으로 다가 옵니다. ^^ 나눌 수 있어 기뻐요 ^^
2016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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