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상단메뉴

  • 모유은행 cafe
  • home
  • sitemap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HOME > 기증/수혜신청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수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이 남아서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고민하던 중... 지인에게 모유기증을 할 수 있는곳이 있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기증 절차가 귀찮아서 안한다는 분들이 있는데... 자신의 작은 도움이 절실한 어떤 누군가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는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합니다.^^ 귀찮은건 잠시지만 오래토록 마음이 따뜻해질 거예요^^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70411
김태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중환자실에 있어 모유수유를 할 수 없어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들이 먹을 모유가 다른아이에게 유용하게 쓰였으면 좋겠네요. 지금은 아들이 좀 괜찮아져서 유축해서가져다 주고 있습니다. 중호나자실에 있는 아기들을 보니 미숙아들이나 아픈아이들이나 안타깝더라고요. 엄마로서도 마음이 너무 아프고요. 함께 좋은일해서 한아이의 생명, 건강이 좋아졌으면 좋겠어요. 우리 힘내시고 기도 많이하자고요. 유축할때 기분좋은 마음으로 했으니 아이들이 건강해지길 간절히 기도할께요. 힘냅시다. 엄마들 홧팅!!!!!!!
20170328
황지민님의 메세지 입니다.
제가 임신중에 아파서 일산 인제백병원에 3개월정도 입원했던적이 있습니다. 단순 장염, 감기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는 호전이 안되어 임신 중간에 출산까지 고려해야 했었던 상황에 이르렀었는데, 그때 참 많이 힘들고 슬펐습니다. 뱃속의 아이는 겨우 800g 이였고 출산을 하지 않으면 아이가 살수 없다는 청천병력같은 소리를 들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추후 병이 완치되어 37주6일 정상분만을 했는데 그때 저의 입장이 많이 생각이 나 800g에 나올수 있었던 우리아이같은 미숙아에게 모유기증을 결심했습니다^^ 무심코 버리지 마시고, 이시고 계시면 또는 아이가 크는 행복한 시간에 좋은일 많이 하시고 동참합시다. 아무나 누구나 할 수 있는게 아닌 지금의 이이덕에 할 수 있는 뜻깊은 일이니까요^^ 우리 아이만큼 예쁜아이들에게 사랑의 모유 기증합시다.~ 저의 부족한 모유지만, 드시고 건강회복하고 튼톤해 지기를 바래봅니다. 저희아이도 작게 태어났지만, 태어나 일주일 정도 분유 섭취했을뿐, 추후는 모두 모유로만 자랐는데, 다른아이들 못지 않게 부족함없이 큰탈없이 무탈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으니, 다들 드시고 건강하길 바래봅니다.^^ 2017년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 되어보아요~^^
20170309
옥주현님의 메세지 입니다.
인터넷 검색으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어렵지 않아요. 지금 시작하세요!^^ 아이가 건강하게 크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70307
성은수님의 메세지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젖량에 활용방법을 찾다가 블로그에 기증 사례를 보고 검색하여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기증을 하기 위해서 거쳐야 하는 절차가 귀찮고 까다롭게 느껴질 수는 있지만 우리 아기를 생각하여 다른 아기에게도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희 아기에게 좋은 영양분을 주기 위해 좋은 음식, 좋은 생각하며 만들어진 모유입니다. 작은 것이지만 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70307
처음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