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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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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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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강민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량이 많아 유축한 모유로 뭘하면 좋을지 검색하다가 모유기증이란걸 알게 되었고 이왕이면 모유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우리아기가 먹는 모유를 나누어 줄 수 있으면 더 의미있는 일리라 생각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도 피치 못하게 모유를 줄 수 없는 엄마들과 꼭 모유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면 얼마나 기쁘고 보람된 일인지 모릅니다. 부족하지만 아직 어린 아기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고 함께 나눌 수 있다는게 참 기쁘고 보람됩니다. 포기하지말고 우리모두 힘내자구요!
20161011
이수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기도하고 유축해서 남은걸 어떻게 사용할까 하다가 뉴스에서 모유기증을 보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냉동고에 있는 모유들 필요하 아가에게 나눠줘요^^ 아가가 건강하게 클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20161011
나혜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생각보다 많은 모유가 나와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저희 아가도 작게 태어났고 남편도 쌍둥이라(미숙아)로 태어나서 남은 모유 버리는 것보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었습니다. 조금 귀찮지만(검사해서 팩스보내는것) 여러 아이들(미숙아~) 살릴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습니다.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고 싶네요. 작게 낳아서 크게 키우라는 말이 있습니다. 미숙아로 태어났지만 건강히 잘 클거예요. 힘내세요. 제 모유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61005
황선하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 냉동고에 유축한걸 먹지 못하고 있어, 기증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튼튼한 아기 모유로 키우세요~
20161005
김보람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애때도 젖량이 많아 유축한걸 얼려두었는데 결국 기한이 지나 버렸던 기억이 나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둘째때도 역시나 젖량이 많아 유축을 해 얼려두게 되었는데 이대로 두면 또 버리게 될 것 같아 이걸 어떻게 좋게 사용할 수 없을까? 생각하고 알아보던 중 모유은행이 있다는걸 알게되었고 기증을 통해 의미있게 쓰일 수 있음을 알게되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모유가 많이 잘 나오는 산모님들은 버리지 말고 좋은일에 동참하세요!! 내 아이에게 줄것이라고 생각했기때문에 좋은 음식, 깨끗한 움식, 몸에 좋은 음식으로 잘 가려먹었습니다. 제 아이가 모유를 먹고 건강히 잘 크고 있는것처럼 수혜자님의 아가도 건강히 잘 자라길 바랍니다.
20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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