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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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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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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이혜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 유축을 하고 가끔 외출할 일이 있을때마다 먹였습니다. 그러다 모아둔 모유가 많아서 모유기증을 하는 곳이 있나 하고 인터넷에 찾아보고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아이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소중한 선물이 모유라고 하는데 상황이 여의치 않아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엄마들이 의외로 많다고 하네요. 기증을 통해 모유를 먹지 못하고 있는 아기들에게 사랑을 선물해 주세요~ 기증을 결정한 후 유축 할때마다 수혜자 아기들에게 안전하고 소중한 먹걸이인 모유를 선물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모았습니다. 우리 아이처럼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쑥쑥 자라길 바래요.
20170207
전혜민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았는데 모유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많이 봐서 나눌 수 있는 건 나누고 싶었습니다. 소중한 아이와 함께 나누는 기쁨니 있습니다. 또다른 행복을 나눌 수 있어요~
20170202
김수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때 젖이 많이 돌아, 인터넷에서 보고난 후 기증한 이후로 둘째도 기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가까운 곳에서 젖이 부족해서 고생하는걸 만이 봤고, 조카가 우유에 알레르기가 심해서 18개월이 넘도록 모유를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 아기들에겐 정말 모유가 필요하더라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내아이에게 준다는 생각으로 기증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갖는 것보다 남에게 선물할때는 더 좋은걸로 보내는 법이랬어요. 내몸도 챙기고 남도 돕는다는 마음으로 부탁드릴께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기뻐요. 서로 도우면서 사는 세상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70201
이근화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먹지못해 죽는아이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아이가 분유 알러지가 있어 먹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생각이 났어요. 지인 소개로 우리아기처럼 모유먹고 이쁘게 자랐으면하는 마음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비타민외 건강한 음식이 제아기로 간다 하고 음식 섭취 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음식이였으면 합니다. 건강한 아기로 자라길... 힘내세요...
20170110
박성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완전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서 열심히 수유를 하던 중에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산모와 아기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기증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기쁘고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에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기증을 할 수 있는 시기도 정해져 있으니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때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것 또한 축복받은 일 이라 생각해요. 함께 건강해지고 튼튼한 육아를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축복받는 아이들로 키웁시다.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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