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상단메뉴

  • 모유은행 cafe
  • home
  • sitemap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HOME > 기증/수혜신청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장윤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점점 젖병을 거부하며 냉장보관하던 모유도 많이 버리게 되고 냉동보관 하던 모유도 제 날짜에 먹이기 힘들겠다 싶어 기증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전에 TV에서 모유은행 이야기 나왔던 걸 본적이 있었거든요^^ 기증하기로 하고선 그 동안 바로 냉동시키지 못해 버린 모유가 너무 아까웠습니다. 알아보던 중에 기증하려다 검사하는게 번거로워 안 하시는 분들이 있어 안타까웠습니다. 안전을 위함이니 여건이 된다면 적극 동참하염 좋을 듯 싶습니다. 저도 헌혈말고 기증이라는 건 소아암 환자 개발제작을 위해 긴 머리카락 보내본것 말고는 또 처음입니다^^ 첫아이때는 유축한 모유 남김없이 다먹여서 이렇게 모유기증은 생각지 못했고요. 필요한 아기들을 위해 잘 쓰였으면 합니다.
20180724
허지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분유보다 좋아서 모유를 필요로 하는 아기들에게 도움이 되고싶어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내는 거라 미숙할 수도 있고 냉동팩에 꽉채워 넣은것도 있는데 기증판정이 잘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에 동참하게 되서 참 기쁩니다. 다 같이 키우는 입장에서 사랑 듬뿍주고 키우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20180719
김현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유축양이 많아져 모유활용법을 찾아보던 중 모유기부를 할 수 있다하여, 이이 100일을 맞이하여 조금더 뜻깊게 보내보자 해서 기증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을 것 같아요. 좋은것만 보고, 먹과, 아프지 않고 자라주는 것!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 많은 분들이 기증하셨으면 좋겠어요~ 꼭. 필요한 곳에 쓰여져 모유가 필요한 아가들에게 제 모유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20180718
문아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현재 수유 중인 둘째 아이가 50일 무렵부터 밤중 수유를 하지 않아 유축한 모유가 많았습니다. 모유비누를 만들까? 했는데... 검색 중 모유은행을 알게 되었고 평생 한번 일 수 있는 뜻깊은 일을 하고자해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출하는 서류 그 밖에 귀찮은 절차가 많긴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뜻깊은 일에 작정하고 한번쯤은 동참해보는 것이 어떨지~ 건강한 아이로 자라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내세요~
20180717
노효정님의 메세지 입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모유기증에 대해 알게되어 기증을 결심하였습니다. 부득이한 사정으로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가들이 제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80717
처음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