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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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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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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장지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꼭! 먹어야하는 아이들에게 나누고 싶었습니다. 사랑받는 모든 아가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고 제 아이에게도 자랑스러운 엄마가 되고 싶었어요. 모유수유 포기하지 마시고 아이들에게 좋은 모유를 줍시다. 기증하면서 유축하면 모유량도 늘게 되고 많아진 모유로 좋은일도 할 수 있어요. 정말 먹이고 싶어도 못먹이는 사랑하는 자식을 두는 엄마로써 한번 그들을 생각해 보세요~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 건강하게 키우시기바래요^^
20161227
강소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친구가 모유를 기증했다는 얘기를 듣고 나도 동참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내 아기에게 따뜻하고 영양많은 모유를 먹일 수 있다는 감동을 다른 사람에게도 전할 수 있다는 기쁨 ^^! 보람을 느끼는 동시에 같은 엄마로서 아기에 대한 사랑도 공유할 수 있는 축복을 함께 누려요~ 같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사랑과 정성을 담았습니다. 예쁘게 키워서 이 나라의 멋진 일꾼! 다음 세대를 책임지고 갈 인재들을 만들어 보아요^^
20161227
고경애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수유를 하기 위해서 가슴마사지를 하게 되었는데요. 관리해주는 모유전문간호사선생님이 제 모유가 1등급모유라면서 제 모유를 먹는 제아기는 축복받았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그러 던 중 조리원에서 유축한 제 모유가 다른아이에게 실수로 주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결국 조리원에서 일하는 직원들에게 사과를 받아냈습니다. (물론, 그 아기가 입을 댄 모유는 버렸고요.) 응분을 하면서 모유전문간호사선생님에게 조리원에서 있었던 일을 말하게 되었는데 그선생님의 말이 제 모유를 그냥 먹이도록 했으면 좋았을 뻔 했다고 하더라고요. 좋은 모유를 맛 본 그 아기는 맛있었을텐데 분유로 배채웠을 꺼라면서요. 아차~ 싶었습니다. 그래서 미안한 마음이 들고, 조금씩 모아지는 모유를 보면서 기증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생각보다 모유를 수유하면서 모아야 한다는것이 어렵더라고요. 조금씩 모아지는 모유를 보면서 아기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너의 한끼를 너 보다 약하고 작은 아기를 위해서 나눠줘서 고맙다"고요. 큰 행동은 아니지만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기증이고, 이를 지켜본 아기가 잘면서 분명 좋은 영향을 받을것이라 믿습니다. 비록, 큰 도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방울 한방울 소중히 모은만큼 당신의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나눔과 생명의 소중함을 알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61227
최문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량도 많지만 국내 모유은행과 관련된 기사를 읽게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기증해 볼 기회만 생각하던 중 경희대병원에서 모유은행을 운영 중이라는 소식을 접하고 둘째의 행복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고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저희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이 미비하게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는 의도로 시작합니다. 복은 복을 부른다고 하죠. 부자는 부자가 되겠지요^^ 그러나 무엇보다 행복의 복과 마음의 부자는 더 크고 중요하며 의미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여건이 된다면,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시국이 어지러운 지금 훌륭한 가정교육을 엄마에게서 부터 시작되는 것임을 엄마들이 보여 줄 때 인것 같습니다. 미비한 노력이 모두의 행복과 즐거움으로 바뀔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저희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은 수혜자님들과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합시다!!
20161220
임서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젖병 수유를 거부하면서 자연스레 유축한 모유는 점점 쌓이게 되고 그래도 언젠가는 먹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꾸준히 유축해두었습니다. 틈틈히 젖병 수유를 시도하였으나 거부 당했고, 힘들게 밤낮으로 젖병과 유축기 소독해가며 유축한 모유가 아까웠으며 필요한 좋은 곳에 쓰일 수 있을까 찾던 중 좋은 기회를 얻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고생하며 어렵게 유축한 모유를 내 아기는 먹지 않아서 속상했지만 오히려 사정이 있는 다른 아기친구들을 위해 조금 양보하려고 그랬나보다 생각하니 기분 좋고 뿌듯합니다. 저와 비슬한 상황이거나, 또는 모유가 많은 다른 엄마들께도 널리 알려져서 모유기증이 활성화 되면 좋겠습니다. 내 아기가 먹을 때보다도 더 신경 쓰고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좋겠습니다.
2016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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