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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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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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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정승효님의 메세지 입니다.
언니가 모유가 많이 남는다고 하니, 모유를 기부하라고 추천을 해 주었습니다. 남들보다 양이 유난히 많은 편이라 남는 모유는 모두 기부를 할 생각입니다. 남는다면 나누세요~ 아기가 모유를 먹고 건강하게 자라주면 좋겠습니다. 나중에 좋은일에 다른방식으로 꼭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0221
권예슬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가 먹는 것보다 젖이 더 많이 나오는데 버리기는 너무 아깝고, 삭히기에는 시간도 비용도 많이 발생할 것 같아 나중(아이 이유식할 시기즈음)을 위해 유축해 모으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양이 너무 많아 냉동고가 모유로 꽉차 버렸습니다. 어떻게 할 지 고민하던차에 모유기증을 알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아닌 남에게 준다고만 생각하면 아깝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내가 밤잠 못자고 먹는것 가려가며 노력한 결과물을 우리 아이가 먹고, 또 다른 사람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하면 정말 보람될 거라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기부나 기증하면 돈을 떠올리는 데, 솔직히 돈 안들이고 누군가를 도울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가해요 우리 아이도 건강하게 잘 먹고 잘 크고 있으니 안심하고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도움이 되었다면 우리아이와 기증한 사람들을 위해 작은 감사기도 한번 부탁드립니다. 제 모유로 수혜받는 아이나 수혜자분도 건강하게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래요^^
20170214
김현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젖양이 많아 조리원의 권유로... 매번 버려지는 모유가 아까워 모았어요. 절차가 다소 까다롭긴 하나, 뜻깊은 일이 될 것 같아요~ 모유가 필요한 곳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도록 용기내주세요^^ 비록 최고는 아니더라도 행복한 에너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70213
조미현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서 아이가 다 먹지 못해 버리는 모유가 아까워 모유비누를 만들려고 인터넷 검색을 하다가 우연히 모유기증도 가응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결혼 10년만에 기적처럼 제게 온 아이다보니 너무나 소중하게 느껴졌고 모유를 꼭 필요로하는 아가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같은 엄마로서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어찌보면 유난스럽고 귀찮은 일을 한다고 말할 수도 있겠습니다. 조금 힘이 들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아이에게 모유를 먹일 수 있는 일은 오직 여자,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그마저도 기간은 정해져 있으니 아무나 할 수 있는 일도 아니지요. 그러니까 고민하고 있다면 그러지 마세요. 오직 당신.... 만이 할 수 있는 아름다운 일이랍니다. 비록 큰 도움은 아니지만,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서 꼭 필요한 아가들을 도울 수 있다는 것에 감사란 마음입니다. 부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자라주길 ~^^ 다 같은 엄마 마음입니다.
20170207
장유림님의 메세지 입니다.
* 처음 기증할 때 보내드려야 했던건데.. 아기가 모세기관지염으로 입원 중이어서 지금 보내드려요~ 임신을 하고 출산을 아면 당연히 모유는 나온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모유에 대한 염려나 준비는 전혀 없었다고 보아도 무관할 지경이었습니다. 그런데 퇴원 후 집에 돌아왔는데 모유는 턱없이 부족하고 그나마도 아기가 한쪽 가슴을 거부하는데다 분유는 토하기 일쑤였습니다. 소중한, 예쁘기만한 내 아기를 품에 안아본 엄마들은 알죠. 배고파 우는 내아기를 지켜볼 수 밖에 없는 그 마음이.. 느낌이.. 어떤건지... 젖량이 는다는 방법은 들은대로 다??고 그러다가 젖몸살로 생살이 찢기는 듯한, 칼로 베이는듯한 통증에도 두달을 마사지 받으며 허벅지 꼬집어가며, 펑펑 울며 수유했습니다. 점점 젖량이 늘어가 넘치게 많지는 않아도 부족하지 않게 직수로 완모중이었는데 후루 200-300cc 남아 버리게 되더라구요^^ 하수구에 쏟아 버릴 때마다 막 태어나 가녀린 소리로 배고파 울어대던 그때의 아기 얼굴이 계속 떠오르더라구요. 남는 모유에 대해 고민하던 차 인터넷 검색을 통해 모유은행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넘치게 많은 건 아니자만.. 직수로 젖병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되는데 기증할 모유 때문에 유축기, 젖병 소독이 번거로운 것도 사실이지만.. 한 명의 아기라도.. 한 아기의 단 한끼라도.. 배고파 울지 않기를 바라는 작은 마음으로 기증합니다.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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