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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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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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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정혜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저희 아기가 먹는 양에 비해 젖양이 많았어요. 차곡차곡 모유를 얼려 놓았는데 모유를 기증하기도 한다는 조리원 선생님의 이야기를 듣고 기증을 결심했어요. 저희 아기는 제가 생각하는 것만큼 많이 먹어주지 않아 속상한 마음이었는데 기증하기로 마음먹은 뒤로는 기쁘게 유축하고 기증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 되었어요. 첫 기증인데 누군가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한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저희아가보다 많은 양의 모유를 주신것은 이렇게 나누라고 그런것아닌가 싶어요~ 함께 기증하여 모두가 행복한 육아해요^^ 저희 아가 먹이려고 정성을 담아 유축한 얼려둔 모유입니다. 위생도 신경쓰고 먹는것도 조심했어요. 그리고 모유은행에서 살균하여 정성스럽게 기증하실 것이니 걱정마시고 이쁜 아기만 생각하셔요. 아기가 쑥쑥크는데 조금이나마 함께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20170905
김유리님의 메세지 입니다.
유축한 모유는 많은데 아기가 꼭 직수만 고집해서 먹이지는 못하고 냉동실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모유기증이라는 것을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만약 모유가 필요한 수혜자 였다면.. 만약 아기가 분유를 못먹는다면 이라 생각하니 필요한 사람을 위해서 기증하는게 맞다고 생각했어요. 좋은 일이니 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힘내시고 잘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20170829
오은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전 모유가 이렇게 많이 나올 줄 몰랐는데 출산 후 모유량을 보고 기증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20170829
최순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의 양이 많아서 그냥 버리기에는 아까웠습니다. 모유기증은 아무나 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것이 아니기에 기증자가 부족할 것 같아서 더 뜻 깊은 기증이 될꺼 같기에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다른 아이도 이런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외국에 비해서 우리나라는 기증자가 수고로운점이 많습니다. 저도 젖먹이 아이를 두고 피검사를 하러 갔으며 매일 밤,낮 수축을 신경써서 해야 했기에 힘들었지만 다 하고 나니 쉽지않은 정말 마음으로 하는 기증이라 뿌듯하며 나의 기증으로 다른 사람의 소중한 아기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게 내 아이도 복 받을 꺼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의 작은 노력으로 큰 힘이 되셨으면 해요. 내가 이렇게 기증하면 누군가도 나를 위해주는 날 도 있을 테니까요
20170829
장 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량이 첫애때부터 점점 늘어서 둘째때는 모유량이 너무 많았는데 젖병거부를 하면서 유축해놓은 모유를 어떻게 해야되는지 몰라 버렸었는데요. 셋째때 역시 모유량이 많아 검색해본 결과 모유은행이 있다는 걸 알게되어 기억하고만 있었어요. 그런데 셋째는 한달반 만에 젖병거부를 해서 잔뜩 유축해놓은 모유가 너무 아깝기도해서 모유은행이 떠올랐네요. 정말 필요한 분들이 많다는 걸 기사와 블로그 등오로 알게 되었어요. 엄마들은 기증이 가능하다면 거의 모든 엄마들이 모유를 기증할거라고 생각해요. 엄마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아이, 다른이의 아이 모두 행복할 수 있게 건강할 수 있게 해주는 좋은 일인 만큼 자랑해도 좋을것 같아요. 그래야 모유기증이 얼마나 좋은 일이고 행복한 일이고 알려질수 있으니까요^^ 큰 도움이 아니지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어 기분 좋네요
2017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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