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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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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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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최하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TV, 인터넷에서 모유기증을 할 수 있다는 곳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습니다. 지금 아이를 출산하고, 젖거부, 유선염등으로 정말 많은 고생을 했어요. 그만큼 한방울의 모유가 귀했습니다. 우리아기는 지금 분유와 혼합중이고 분유도 거부없이 잘 먹는지라~ 우리아기보다 모유가 더 필요한 아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기증하게 됐습니다. 저와 우리아기가 세상에 나와 뜻깊은 일을 함께 하는 순간이기도 하구요^^ 사실~ 생각보다 절차가 조금은 까다로워 저도 망설였네요. 일부러 검사지 챙기고 하는일이 쉬운일은 아니지만~ 아기와 함께 해낸 뿌듯한 일이라고 생각하니 귀찮지안고 즐거웠습니다. 저는 모유양이 많은 엄마도 아니고, 고생도 너무 많이 했기에 사실 한방울의 모유도 너무나 소중합니다. 저희 아가보다 더 필요한 아가에게 조금이나마 꼭~ 도움이 되면 좋겠네용!!
20161018
윤혜란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후 젖량이 많아 유축해 놓았는데 첫째때 모유은행에 기부한 것이 생각나 또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또 다른 아이가 내 아이와 같이 모유를 먹고 튼튼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많은 동참 부탁드립니다. 누군가에겐 남아서 필요없는 모유가 다른 아이에겐 꼭 필요한 것이 된다는 일이 되어 매우 기쁩니다. 잘 먹고 튼튼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61018
도선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 때도 모유양이 많아서 많이 버렸어요. 그때도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이렇게 기증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둘째도 역시 모유량은 많고 아기가 젖병을 물지 않아서 유축한 건 또 이렇게 많이 남았네요. 둘째는 임신24주 정밀초음파에서 심장 기형이 발견되어 태어나자 마자 중환자실에서 있었어요. 얼마전에 수술도 잘 마쳤구요. 아직 2차 수술이 남아있지만 잘 해낼거라 믿습니다. 저에게 남는 모유로 아픈 아기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저도 정말 행복할 것 같습니다. 아픈아기를 키우시는 엄마들 모두 함께 힘내요 아기들은 정말 생각보다 강합니다.
20161018
이수현님의 메세지 입니다.
친구의 지인분이 예기치 못한 상황으로 조산하게 되어 모유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아픈 아기일수록 모유가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마침 모유 저장량이 많아 기증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남는 모유를 활용하는 방법이 여럿있지만, 아픈 아기들을 위한 모유기증을 하는 일은 정말 보람된 일 인것 같습니다. 모유 기증을 하는 어머니들 존경합니다.*^^* 조금 빨리 세상에 태어나거나 아픈 곳이 있는 아기 부모님들, 건강한 모유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20161018
강명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지인소개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가 튼튼하게 자라듯이 모유 기증을 통해 또 다른 아이들도 튼튼하게 자랄 수 있으면 합니다. 작은 기증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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