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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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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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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혜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인터넷 뉴스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 먹이려고 좋은생각하고 좋은 음식 먹으며 짠 모유입니다. 필요한 곳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70912
김정남님의 메세지 입니다.
냉동고에 저장된 많은 모유를 비누나 기타 이런데 쓰는것보다 더 알차게 쓸데가 없나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하게 되어 이곳을 알았네요. 저의 모유가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육아로 힘들겠지만, 조금난 부지런하면 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세상은 아직 살만하고, 따뜻한거 같아요. 우리 같이 노력합시다.
20170912
이미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이 나와서 고민하던 중에 인터네승로 모유를 좋은곳으로 기증하는 곳을 발견하여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모유를 버리기도 하고 모유비누도 만들고 모유로 목욕도 시키고 여러가지로 써보려고 하였으나 점점 냉장고에 모유가 쌓여 감당이 안되더라구요.. 꼭 필요한 분들께 저의 모유를 기증하고 싶어져 이렇게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기증하는 절차도 너무 까다롭고 보건소에 피검사도 사비를 들여가며 집에서도 거리가 먼 보건소를 두번이나 왔다갔다하며 비를 맞아가며 이렇게 고생하는게 맞는것인가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런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게 모유가 좋은 분들에게 사용되었으면 합니다. 다른분들도 그렇게 하길 원하구요^^ 게시판에 글을 읽어보고 수혜자분들이 어렵게 모유를 구하고 있고 필요로 하고 있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모유가 그 수혜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버리기만 했던 모유가 필요한 분들에게 전해진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네요. 이제 열심히 유축해서 수혜자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70907
김다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아 보관 중 조리원 동기언니의 권유로 기증합니다. 그 언니가 기증하고 싶었는데 모유량이 적어 못할 것 같다며 추천해 줬습니다. 좋은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도 먹기 때문에 좋은 음식먹고 있습니다. 안심하셔도 됩니다~
20170905
박지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태어난 아기의 수유양보다 모유량이 점점 늘어나 냉동고에 쌓이게 되어 유용하게 쓰일 곳을 물색 중 모유은행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기증된 모유로 미숙아 아기나 모유를 먹이고 싶어하는 가정에서 신청한다는 것을 알게 되고 기증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특히나 저의 아기도 모유만 먹어도 잘 게워내는데 미숙아 아기는 분유를 더더욱 소화시키기 어려울것 같아 모유의 절실함이 공감 되었습니다. 모유를 산모 본인이 먹는 경우도 있고, 버리는 경우도 있고, 모유비누 만드는 경우도 있는데 이 모든것은 사실 해도 되고 안해도 되지만 모유를 필요로하는 미숙한 아기에게는 꼭! 필요한것이고 절실하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저에게 작은 읨가 누군가에게 큰 의미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길 바라며 동참하며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나눔을 권장하고 싶습니다. 저에겐 남은 모유가 사실 큰 의미는 없지만, 수혜받는 이들에게는 의미있고 꼭 필요할거라 여겨집니다. 제가 그들에게 필요한 것을 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이모유가 아프거나 미숙한 아기의 건강에 도움이 되길 희망하며, 희망되릴 바랄뿐입니다.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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