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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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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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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민지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조리원에서 부터 유축한 모유가 많아서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모유기증에 대해 알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모유수유가 쉽지 않은 일이라 포기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게 되는데.. 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모유수유를 내힘으로 할 수 있음에 감사하며 필요한 사람들에게 기증할 수 있다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내 아이가 소중하듯 다른 사람들의 아이도 소중하기 때문에 모두가 건강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작은 마음이지만 수혜지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80821
유주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량이 많아 남는 모유를 필요한 분들께 기증하는 방법이 없을까? 검색해보던 중 모유은행을 알게 되어 기증신청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남는것이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기증해요^^ 저의 모유로 아기에게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화이팅! 아가들~
20180807
이지선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이 나와서 활용랄 방법을 고민하다 인터넷 검색하여 알게 된 모유은행 미숙아, 조숙아 등에게 필요하다는 말에 우리아기를 선물로 받았으니 탄생직후부터 나누는 마음을 갖게되면 두고두고 회자하며 이야기 나눌 수 있을 기분 좋은 일인듯하여 냉동시작~ 분만 후 한달되어 50팩 정도 보유하고 있고 우리 아기가 먹고도 남을 모유가 현재도 생성 중이기에 동참합니다. 검사지를 받고 신생아있는 상태에서 준비하기가 까다롭다 여길 수 있으나 작은 이웃사랑으로 이사회가 따뜻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아기도 언젠가 도움받을 날이 올 수 있으니 미리 심어요~ 행복을 봉사를~ 모유를 먹고 저희 아기는 3.02KG에서 2주만에 4KG가 되었어요. 모유만으로 포동포동 상이 오르는 우리 아기를 볼때 기쁩니다. 제 모유로 건강해질 아기를 기대합니다.
20180807
신소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출산 후 첫 1개월까지는 남는게 없었는데 2개월부터 모유양이 늘면서 인터넷검색을 통해 모유기증방법을 알게 되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저랑 같은 동기를 가진분들이 있어서 함께 좋은일에 동참하는 기분이 들어 뿌듯합니다. 제 모유가 조금이나마 큰 도움이 된다면 흔쾌히 드릴 것이며 좋은것만 먹도록 하겠습니다.^^
20180807
류지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남는 모유 버리기 아까워 검색하다가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피로 만드는 모유~ 아깝게 버리지말고 필요한 사람에게 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모유를 먹아야 하는데 못 먹이는 엄마와 아기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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