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상단메뉴

  • 모유은행 cafe
  • home
  • sitemap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HOME > 기증/수혜신청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박재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TV를 통해서 모유가 필요한 사람은 많은데 기증자가 적다는 소식을 접하고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의 번거로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건 안전을 위한 최소의 절차이니까~ 감수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는 존재라는 사실이 모든사람들이 느끼는 삶을 사는 기쁨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20171108
신금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아이 기증 후 둘째아이 출산으로 젖량이 넉넉한 편이라 기증하고자 마음먹게 되었습니다. 첫아이 현재 건강하고 둘째 아이도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저희 아이에게 넉넉히 수유하고도 남는 모유를 여러 아기들이 나눠 먹고 건강히 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07
김병찬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가 조리원 퇴소와 동시에 분유, 유축유 거부로 인해 오로지 직수만을 하고 있어요! 젖양이 워낙 많다보니 아기가 먹고 도 유축유가 하나, 둘씩 쌓이다 보니 30개가 넘어가더라고요~ 고민하던 중 친정어머니께서 모유기증하라고 추천하시더라고요. 바로 인터넷 검색해서 기증을 하게 되었어요. 우리 아가에게 나눔의 행복을 알려주게 되어 너무 좋은것 같아요~ 기증 신청 후 서류접수가 귀찮으면 귀찮다할 수 있지만, 잠시만 시간을 낸다면, 내 아가에게도 수혜를 원하는 아가에게도 뜻깊은 일을 할 수 있어요. 귀찮음을 이겨내시고 꼭! 좋은 일에 동참해 주세요! 너, 나, 우리 아가들이 모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저희 아가 하루하루 다르게 크는거 보니 배고픔을 느끼는 아가들도 함께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본다면 그것보다 더 행복한 일은 없을것 같네요! 같은 엄마이기에 똑같이 해 줄 수 없다는 미안함은 접어두시고 함꼐 행복한 나날을 지내요~^^ 기증을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71107
강지현님의 메세지 입니다.
유축 수유를 하게 됐는데 젖양이 많아 항상 아기가 다 먹지 못하니 냉동실에 넣어놓고 아까워서 버리지 못하는 와중에 SNS를 통해 모유기증이 가능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기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저처럼 젖양이 많으신 엄마분들께서 모유를 필요로 하는 아이에게 전달될 수 있게 모유기증 많이 참여해주세요. 저희 아가도 모유먹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우리 함께 아기들 건강하고 밝은 아이로 키워요^^
20171031
홍은표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잘 나오는데 버리는게 아까워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으나 아기들이 건강하게 컸으면 좋겠습니다. 모유가 잘 나오시는 분들의 나눔이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아이들 건강하고 예쁘게 키우세요^^
20171031
처음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