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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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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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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전혜민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많았는데 모유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많이 봐서 나눌 수 있는 건 나누고 싶었습니다. 소중한 아이와 함께 나누는 기쁨니 있습니다. 또다른 행복을 나눌 수 있어요~
20170202
김수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때 젖이 많이 돌아, 인터넷에서 보고난 후 기증한 이후로 둘째도 기부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었어요. 가까운 곳에서 젖이 부족해서 고생하는걸 만이 봤고, 조카가 우유에 알레르기가 심해서 18개월이 넘도록 모유를 먹었던 경험이 있어요~ 그 아기들에겐 정말 모유가 필요하더라구요. 즐거운 마음으로 내아이에게 준다는 생각으로 기증했으면 좋겠어요. 내가 갖는 것보다 남에게 선물할때는 더 좋은걸로 보내는 법이랬어요. 내몸도 챙기고 남도 돕는다는 마음으로 부탁드릴께요. 제가 도울 수 있는 것이 있어서 기뻐요. 서로 도우면서 사는 세상 되었으면 좋겠어요^^
20170201
이근화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먹지못해 죽는아이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제아이가 분유 알러지가 있어 먹지 못합니다. 그리하여 생각이 났어요. 지인 소개로 우리아기처럼 모유먹고 이쁘게 자랐으면하는 마음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비타민외 건강한 음식이 제아기로 간다 하고 음식 섭취 했습니다. 도움이 많이 되는 음식이였으면 합니다. 건강한 아기로 자라길... 힘내세요...
20170110
박성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완전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서 열심히 수유를 하던 중에 모유수유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산모와 아기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기증을 할 수 있다는 것도 기쁘고 감사할 일이라는 생각에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기증을 할 수 있는 시기도 정해져 있으니 할 수 있는 여건이 될 때 함께 참여하면 좋겠습니다. 이것 또한 축복받은 일 이라 생각해요. 함께 건강해지고 튼튼한 육아를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모두 축복받는 아이들로 키웁시다.
20170110
진달래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 후, 아기가 한달이 지난 후에 황달현상이 사라지지 않아서 의사선생님으로부터 분유만 먹여보자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출산 후 얼마되지 않은 시기라 모유양이 많은 상태여서 유축을 시작했고 분유를 하루 한번 주다보니 쌓여가는 모유가 있고 모유양은 줄지 않아 냉동모유를 녹여서 먹일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기증을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의 수고로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다면 기꺼이 시작하세요! 저의 모유가 단 한명의 아기에게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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