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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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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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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임희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가 좋은 곳에 쓰이고 싶어요~ 엄마와 아기가 함께 건강하게 저의 모유를 먹고 행복했으면 합니다.
20171128
이지원님의 메세지 입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기증을 하게되었습니다. 언제나 화이팅 하는 엄마와 아기 되길 바랍니다.
20171128
윤정주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가 다행히 모유를 먹어 완모하게 되었습니다. 직장을 다니면서도 완모를 위해 주기적으로 유축하였는데 이유식을 하면서 유축한 양의 소모가 적어 보관된 모유를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모유를 먹는 것도, 모유를 먹고 튼튼하게 자라는 것도 너무 감사한 일입니다. 다행히 젖량이 충분해 여유있다면(또, 기증할 수 있는 상태인 것도 필요하지만) 기증하는 일을 기꺼이 하시기 바랍니다.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릴 바랍니다.^^
20171128
안시내님의 메세지 입니다.
TV에서 난민국가 아가들이 모유를 못 먹고 죽게 된다는 내용을 보고 우리아가는 모유를 유축해서 젖병으로 먹이다 남는건 버리기 일 수 였기때문에 나눔을 갖고 싶었습니다. 모유를 저장하여 우리아가에게 먹이는 것은 좋지만 더 필요한 아가들을 위해서 기증하는 것도 정말 따뜻한 일인것 같아요.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1121
김하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출산때부터 젖양이 많아 고민이였어요. 아가가 크고 직수 위주로 하다보니 유축모유는 쌓이고... 꼭! 필요한 곳에 지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인 것 같아 기증하게 되었어요. 내 새끼가 귀하듯 다른 집 아기들도 모두 귀하고 소중하잖아요. 처치 곤란이라 생각치 마시고 번거로와도 지금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귀하고 착한 일 꼭! 많은 분들이 하셨음 좋겠어요^^ 나로 인해 누군가가 행복해진다면~ 눈에 넣어도 안아플 내 아이에게 내 젖을 못 물리는 엄마의 마음, 비록 타인이지만 많은 아가들이 제 모유로 인해 건강하게 잘 커줬으면, 그래서 엄마도 아기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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