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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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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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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황은형님의 메세지 입니다.
둘째를 낳고 첫째때보다 모유량이 많아 짜서 버리다가 그냥 버리기에 아까워 인터넷을 검색해보니 모유은행에 기증하는 방법이 있어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가 모유를 먹고 잘 자라는 만큼, 모유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모유기증이 기증할 수 있는 시기가 있는 만큼 제 모유로 다른 아기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으면 정말 뿌듯할 것같아요. 내 아기에게 좋은 모유를 먹이고 싶은 부모님의 마음은 다 똑같을 것 같아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아기처럼 다른 친구들도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180320
오소영님의 메세지 입니다.
산후조리원 동기로 부터 모유를 기증할 수 잇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아기를 처음 키우게 되었을때는 모유량도 많지 않고 시간이 부족하여 못하였으나, 아기의 밤중 수유가 줄어들어 모유량이 넉넉해졌습니다. 지금 시기 외에는 모유를 얻을 수 없고 나에게 남는 모유가 좋은 일에 사용될 수 있기에 기증을 결심했습니다. 가능한 상황이시라면 모유 기증을 권장해 드립니다. 필요량에 비해 모유의 공급량이 많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아픈 아기 혹은 산모가 아파 모유를 못 주는 경우, 말기 암환자 이렇게 필요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아니면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모두가 함께 어울어져 살아가는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작지만 큰 실천을 권합니다. 어느 분께 제 모유가 전해질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 모유로 지난 200일간 3.3kg던 아기가 어느새 10.7kg로 부쩍 켰고 지금까지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습니다. 그 좋은 기운이 모유에 담겨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제 모유를 아가가 건강을 회복하길, 모유를 못주는 아기엄마라면 마음이 든든해지시길, 몸이 많이 아픈 분이라면 통증이 없어지시길 바랍니다. 건강과 함께 행복의 기운까지 모두 받아가시길 바랍니다^^
20180320
임정은님의 메세지 입니다.
첫째 완모 후 둘째를 출산하자 출산 직후부터 젖이 돌아서 충분한 양이 나왔으나, 아기가 잘 빨지 못해서 유축을 시작했습니다. 아기가 크면서 젖양과 빠는 양이 점차 맞춰지긴했으나, 그 동안 모은 모유를 기증하고자 합니다. 다시는 기회조차 없을것 같아서 시도해 보았습니다. 사실.... 첫째때 모유수유를 하면서 체중이 임신전 만큼 돌아왔기에 둘째 출산 후 체중 감량에도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유축기를 동원했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인지는 모르지만 지금은 임신전 체중으로 돌아왔습니다. 서로 좋은 모유기증 더 많은 사람이 함께하면 좋겠어요^^
20180313
김경미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주고 싶어도 줄수없는 엄마들을 보게되면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과정이 생각보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좋은일에 적극 참여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든 아기천사들이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80313
김기혜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가낳고 좋은일 하고 싶어서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제가행한 선한 행동이 아기에게 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모유가 필요한 절실한 아가들이 많다는 이야기를 듣고 마음이 안타까워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랍니다. 엄마보다 아가가 강하다네요. 어떤 어려움도 엄마가 지켜주시면 아가는 극복할거예요 행박한 가정되시길 빕니다.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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