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서비스

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상단메뉴

  • 모유은행 cafe
  • home
  • sitemap
  •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HOME > 기증/수혜신청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임은실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이를 출산 후 유축을 하였을때 감사하게도 아이가 먹고 남을 만큼 많은 양이 유축되었습니다. 남는 모유를 어떻게 사용해야할지 알아보던 중 모유은행을 알게되었고, 조리원에 있을때 부터 꾸준히 모아왔습니다. 젖몸살도 앓고, 새벽유축이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좋은 곳에 쓰여진단 생각으로 모유수유와 유축을 꾸준히 하였습니다. 산전검사에 C형간염 검사가 포함되어 있지 않아 혈액검사를 마쳐 이렇게 기증을 신청할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아이가 크게 되면 너가 태어나서 다른 아픈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었다고 얘기해 주고 싶습니다^^ 세상에 많은 이웃에게 기부/기증하는 일이 있지만 모유수유 기증은 출산 후의 순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특별한 일이라 생각됩니다. 기증을 할 수 있는 것으로도 감사하고 아이를 양육하는데 더 큰 보람과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모유기증에 대해 알게 되고 많이 참여하여 미숙아로 태어난 아가들에게 꾸준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내 아이에게 먹인다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유축하였고 기증을 하였습니다. 꼭! 필요한 곳에 쓰여져 아픈 아가들이 건강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80530
차화령님의 메세지 입니다.
감사하게 모유가 많이 나와서 아기가 먹고도 남았습니다. 어찌 사용하는게 좋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지인으로 부터 모유은행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알아보니 좋은일에 보탬이 될 수 있을거 같아 기증하게 되었습니다. 남아있는 모유를 함께 기증하여서 아픈 아가들을 같이 도아주었으면 합니다^^ 아가들이 모유를 잘 전달받아 건강하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20180515
오현정님의 메세지 입니다.
완모로 아기가 잘 자라고 있고^^ 젖량이 많아 모유가 필요한 아기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젖량이 많아서 고생하지 말고 유축해서 좋은일 하면 좋겠습니다. 잘 먹고 잘라라렴~^^
20180515
김지연님의 메세지 입니다.
힘들게 아이를 가진 만큼 출산하면 꼭! 모유수유를 하고 싶었는데 다행히 모유량이 많아 우리 아기뿐만 아니라 다른 아기들에게도 나눠 줄 수 있어서 감사혹 기??니다. 아기 낳기전에 헌혈로 사랑을 나누었는데, 출산 후에 모유로 또 다른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의미있는 일인것 같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나고 자라줘서 사랑을 나눠 심는것이 우리아기 뿐만 아니라 수혜받는 아기에게도 큰 사랑으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0180515
이선희님의 메세지 입니다.
유축해 둔 모유가 남아서 버리게엔 많이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으로 사용할 방법을 찾다가 모유를 기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산한지 좀 지나서 여러가지 검사를 추가하는게 좀 번거롭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일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 기분이 좋습니다. 저 도 처음에는 추가 검사를 해야 한다는 사실에 귀찮은 마음이 들었던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간단하고 또 뿌듯해 지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이 곳 모유은행을 통해서 알게 된 사실인데 미숙아로 태어난 아가들이 미숙아 전용 분유보다 모유를 먹었을때 회복이 더 빠르다는 사실입니다. 미숙아로 태어나 고생하는 아이와 부모들에게 보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내 아이에게 모유를 먹이고 싶지 않은 엄마가 있을까요? 하지만, 여러가지 사정으로 모유를 먹이지 못하는 엄마와 아이에게 제 모유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이 저를 더 행복하게 합니다. 부디 건강하게 쑥쑥 자리길 바랍니다.
20180515
처음이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다음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