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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학교 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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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유은행소개 강동경희대병원은 WHO/UNICEF인증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입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모자보건센터 모유은행 FAX.02-440-7734 TEL.02-440-7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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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신청하기 | 모유와 함께 온 메시지
* 모유 기증자가 남긴 사랑의 메세지 입니다.
이름 :
사진 메시지 등록일자
김태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양이 많아서 어떻게 할지 몰라 젖몸살관리하던 중 모유를 기증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이라 할 수 있는 축복(기증)이라서... 우리 아이가 태어나서 지금 할 수 있는 것 같아서 작고 힘없는 아기에게 우리아이가 친구들에게 나누어 주는 선물이 될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먹는 다는 생각으로 건강한 모유를 만들기 위해 좋은것만 생각 합니다. 태어난 아기를 예쁘고 건강하게 키우세요~
20170621
황미진님의 메세지 입니다.
모유를 꼭 먹어야 하는 아기가 먹었으면 해서 기증합니다. 내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깨끗한 모유를 기증하여 주셨으면합니다. 저도 열심히 우리 아이가 먹는다는 생각으로 모유를 깨끗하게 보관하여 기증합니다.
20170613
이소리님의 메세지 입니다.
좋은 일에 모유가 쓰였으면 좋겠고 남는 모유가 다른 이에게는 필요할거 같아서 기증합니다. 모유가 많은 것은 축복입니다. 축복을 함께 나누어요~ 모유를 짜며 늘 누가 이모유를 먹든 우리 아이처럼 밝고 건강하게 사랑받으며 자라라고 기도하며 짰어요^^ 작은 도움이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70613
정은주님의 메세지 입니다.
아기의 모의 섭취량보다 보관된 모유량이 많아, 조리원 동기의 권유로 모유은행을 알게되어 기증하게 됩니다. 엄마의 마음은 모두 같다고 생각합니다. 내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듯, 남은 모유를 기증하여 모유를 먹지 못하는 아이에게 준다면 이 또한 아이에게 좋은 교육이 되고, 선한 마음을 알게 해주어 이웃들이 있기에 아름다운 세상임을 전하고 싶습니다. 내 아이에게 주는 마음으로 깨끗하게 관리하여 유축했습니다. 이 모유 먹고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며 이 아이의 가정에 행복이 넘치길 바랍니다.
20170613
권은경님의 메세지 입니다.
냉동실이 꽉차 버리기는 아깝고 모유기증에 대해 알아보았다. 너무 작게 태어난 미숙아나 모유를 먹일 수 없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한다. 모유 비누로 사용할 수도 있지만, 먹어야 하지만 없어 못먹는 아기들에게 주는 선물이라 생각하고 멋진 일을 했으면 좋겠어요~^^ 같은 엄마로써 사랑을 담아서 보내드립니다.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201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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