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뉴스&정보
  • 병원소식
  • 언론보도
  • 건강정보
  • 채용정보
    1. 채용공고
    2. 서류전형 합격자 발표
    3. 최종합격자 발표
    4. 온라인 채용접수
    5. 입사지원정보수정
    6. 수험번호 조회
    7. 수험표 조회
  • 입찰정보
  • 연보
  • eBook(for you)
  • 약품정보지
  • 메디컬포토
  • 미디어
건강정보
제목 신종 플루 상황별 대처법 _Influenza A virus subtype H1N1
출처
관련과/센터 감염내과

◆ 해외여행 시 주의해야 할 사항

(1) 여행 떠나기 전
    세계보건기구(WHO)는 6월11일 이미 전 세계 대유행을 선포하였고, 현재 아프리카 일부지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신종 인플루엔자 환자가 발생했다. 따라서 국가별로 유행 정도에 차이가 날 뿐, 더 이상 신종 플루에 대해 안전한 나라는 없다고 보면 된다.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하더라도 꼭 필요하지 않은 여행은 피하는 것이 좋겠고, 특히 천식, 기관지염, 폐기종을 포함한 만성 호흡기계 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심장병, 당뇨병, 만성적 대사질환, 신장이나 신경계, 혈액계에 질환이 있는 사람, 면역이 억제된 환자, 임산부(특히 2-3개월 된 임산부), 비만인 사람 등은 해외여행을 삼가하는 것이 좋겠다.

-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방문해, 질병에 대한 위험정보와 여행국가에 대한 권고사항을 확인한다.
- 나의 현재 몸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이상이 있다면 여행을 미루는 것이 좋다.
- 여행 중 위급상황 발생 시 이용할 수 있는 현지 보건기관, 의료시설, 대사관 혹은 영사관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 이미 호흡기질환이 있다면 해당국가 검역절차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각국의 검역활동으로 인해 급성호흡기증상(발열ㆍ열감, 기침, 인후통, 콧물ㆍ코막힘)이 있는 여행자의 경우 일부 국가 공항, 항구 등 입국과정에서 격리조치 등의 검역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감안하여야 한다.
- 감기약과 같은 상비약을 준비하라!
  건강한 성인의 경우 신종 플루에 감염됐더라도 보통 감기처럼 콧물, 두통, 기침 같은 증상만 나타나는 경우도 있다. 이때는 평소 감기처럼 잘 쉬면서 증상에 맞는 약을 쓰면 큰 문제없이 나을 수 있다.
- 휴대용 손세정제와 마스크를 준비하라!
  여행 시에는 특히 손씻기나 기침예절 등 위생관리에 주의해야 하지만, 이동 중에는 손을 자주 씻기가 어려울 수 있으니 살균소독이 되는 휴대용 손세정제와 개인 마스크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2) 여행 중
- 기본적으로 어느 국가를 방문하던 그곳에서 손 씻기를 철저히 해라!
  손을 자주 씻고,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는 것을 피해야 한다. 손을 씻을 때는 흐르는 물에 비누 등을 사용해서 20초 이상 깨끗하게 씻어야 한다.
- 올바른 기침 예절을 확인하라!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는 코와 입을 휴지로 가려줘야 한다. 또 계속해서 기침을 할 경우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좋으며, 한번 사용한 휴지는 다시 쓰지 않고 휴지통에 버린다.
- 기침을 하는 현지인과 접촉을 삼가라
  현지에서 호흡기 증상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하는 등 위생에 주의해야 한다.
- 여행중 고열과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등으로 몸이 아플경우 즉시 현지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 의료기관을 찾기 위한 경우를 제외하고 증상이 회복되기 전까지 호텔이나 집에서 쉬도록 한다.
- 꼭 필요하지 않은 모임이나 행사에는 참여하지 않도록 한다.
- 이동 제한 및 감염 예방을 위한 권고사항이 있다면 해당국가의 지침을 따르라.

(3) 여행 후
- 귀국한지 1주일 이내에 열이 있는지 확인하라
- 학생들의 경우에는 1주일간 발열 감시 후에 열이 없으면 학교에 나간다.
- 만약 고열과 기침 인후통 호흡곤란 증상이 있으면, 신종플루 거점 의료기관을 찾아 진료를 받는다.
- 증상이 있을 경우 의료기관을 찾는 것 외에 외출을 삼가고 다른 사람에게 전염을 막기 위해?의 치료거점병원에서 전용 진료실을 마련하고 있으므로 크게 걱정할 것은 없다. 다만 아직까지는 충분한 시설준비가 어려운 곳도 있으므로 손씻기, 기침예절, 마스크 착용 등 개인적 위생에 신경을 써야 한다.

(2) 신종 플루 환자의 경우
    ① 방문 전
- 신종 플루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를 찾아 가까운 신종 플루 치료거점병원을 확인 후 방문한다. 가능하면 방문 전 치료거점 병원에 전화하여 진료에 대한 상담을 거치는 것이 좋다.
    ② 병원에서
- 호흡기 질환의 증상을 가진 사람은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신종 플루 치료거점 병원의 경우, 대부분 전용 진료실이 마련되어 있으니, 직접 전용 진료실을 찾거나, 병원 입구 안내에 따라 이동한다.
- 진료 시 의사에게 증상. 여행지역 등을 상세히 설명한다.
    ③ 방문 후
- 따뜻한 물에 비누를 이용하여 손을 20초 이상 깨끗이 씻는다.

 

◆ 감기? 신종 플루? - 헷갈리기 쉬운 신증 플루 증상

신종 플루는 다른 호흡기 바이러스와 증상이 거의 비슷하다. 하지만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등의 전신 증상이 더 심하고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또 보통의 감기보다는 열이 좀 더 나 37.8도 이상의 발열이 있으면서, 온몸이 쑤시는 근육통이 심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신종 플루 환자가 발생한 지역이나 국가를 다녀온 이후, 또는 의심되는 환자와 접촉한 이후에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빨리 전문가의 상담을 받아야 한다. 특히 영유아의 경우, 갑작스럽게 고열(39도)과 처짐 증상이 나타난다면 즉시 검사가 필요하다.

신종 플루의 경우 계절성 인플루엔자나 감기보다 주위로의 전염이 잘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절성 인플루엔자는 아직까지 크게 유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요즘 이런 증상 및 전염 경로를 보인다면 신종 플루일 가능성이 크다.

 

◆ 신종 플루 어떻게 알아보지?

현재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신종 플루환자에 대한 진단검사 방법은 흔히 두 가지가 이용된다. 하나는 신속항원검사(rapid antigen test), 바이러스의 표면에 있는 단백질 막 성분을 면역반응법으로 확인하는 검사이다. 1시간 이내 빠른 결과 확인이 가능하여 초기 검사로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이 검사의 경우 양성이라도 신종 인플루엔자와 계절성 인플루엔자의 구분이 어렵고, 검사예민도(sensitivity)가 낮아 진단에 한계가 있다. 또 하나는 바이러스가 가지고 있는 염색체를 검사하는 중합효소연쇄반응(PCR) 검사로 결과는 1 ~ 2일 이후 알 수 있으며 신종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가진 독특한 염색체 구조를 분석하여 진단이 가능하다. 비교적 정확하여 대부분의 의료기관에서 확진검사를 위해 사용되며, 검사 비용은 고가이다.


'신종 플루 상황별 대처법' 관련 추천 단어 : 
글목록
환자권리장전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찾아오시는길 간호보수교육 뉴스레터 신청 경희 옴부즈 비급여 진료비 안내
강동경희대학교병원 05278 서울특별시 강동구 동남로 892 (상일동 149) 대표전화 1577-5800  응급실 02-440-8282
  • 2010년 디지털조선일보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 하는 병원
  • 2010 메디컬코리아 외국인 환자 유치 대상
  • 2010 대한민국 글로벌 의료마케팅 대상
  • 서울특별시 협력 의료기관 인증
  • 2009 외국인 환자 유치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상 수상
  • 2009 한국관광공사 의료관광 추진 우수기관
  • 2009 웹어워드코리아 고객지원/서비스 우수상
  • 고난이도 수술 많이 하는 병원 선정
  • 2007 유니세프 아기에게 친근한 병원
  •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
  • 2012 메디컬코리아 대상